2008년 09월 24일
Happy birthday to me
생일 축하합니다. 나에게.ㅋ
이제는 나이를 셀 때, '만 나이'로만 세고 싶은.. 상모가 또 생일을 맞았다.ㅋ
30이 코 앞인 지금, 생일이 마냥 유쾌하지만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ㅎ
그래도 오늘 너무 많은 축하를 받아서, 정말 즐거웠다.
생각지도 못한 너무 많은 축하.
실험실에서.. 대학 동기들에게.. 후배들에게.. 대학원 동기들에게..
내 주변에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워~!!^^"
- 생일을 통해서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본 한 살 더 먹은 상모가.
- 이제 여친만!ㅋ
# by | 2008/09/24 23:52 | Diary | 트랙백 | 덧글(4)





근데 33분이나 늦게 축하드려버렸네요.
원래 생일은 일찍 하면 몰라도 늦게는 축하하는게 아니라던데..
그래도 아무튼 축하드립니다OTL
kiekie님// 축하 감사요~^^ 저도 그런 말 듣긴 했지만.. 그래도 축하해주시니 즐거운 걸요~ㅋ
상원// 옹. 고마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