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8일
베토벤 바이러스

요즘 TV에서 재미있는 드라마를 많이 한다.
덕분에 무엇을 봐야할 지 고민까지 하게 된다.ㅋ
하지만, 내가 현재 빠짐없이 보고 있는 것은 수목 "베토벤 바이러스".
1~2화때 "토벤이~"를 외치던 김명민에 빠져 보기 시작했는데..
이번 주 것은 정말 대박!!
소위 '똥떵어리' 정희연씨가 솔로 첼로 연주를 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 감동. 충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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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못하는 것'은 없다. 단지 '안하는 것'뿐이지.
# by | 2008/09/28 21:24 | Diary | 트랙백 | 덧글(2)





똥을 담아 연주하는 리베르땅고 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