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2일
무릎팍 도사
오늘 무릎팍 도사에 가수 '백지영'이 나왔다.
사실 오늘 나오는지 몰랐는데, 실험실 한 사람이 미리 얘기해서 알았다.
셔틀버스 막차를 타고 들어오니 하고 있더군.
평상시에 백지영 좋아했고.. (현재 싸이 배경음악 '총 맞은 것처럼')
그 사건에도 불구하고 노래실력 하나로 극복했다고 생각해서 대단하다고 여겼지만..
오늘 보니.. 정말 대단!
무릎팍이란, 포맷 자체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즐겨보는데..
전국민이 다 아는 여가수로서 그런 일을 당했을때, 정말 어떤 심정이었을까.. 감정이입 해보니.. 정말 대단하다란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멋지다. 멋져.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그것을 이겨냈을 때 말이지만..
괜시리 나 스스로가 부끄럽다.
세상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렸다고 여길만큼 시련을 겪지도 않았으면서..
아직은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 노력에 부합하는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현실을 탓하기만 하는..
시련이라고 하기도 우스운, 배우는 지금의 시간을...
즐겨야겠지?ㅎ
사실 오늘 나오는지 몰랐는데, 실험실 한 사람이 미리 얘기해서 알았다.
셔틀버스 막차를 타고 들어오니 하고 있더군.
평상시에 백지영 좋아했고.. (현재 싸이 배경음악 '총 맞은 것처럼')
그 사건에도 불구하고 노래실력 하나로 극복했다고 생각해서 대단하다고 여겼지만..
오늘 보니.. 정말 대단!
무릎팍이란, 포맷 자체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즐겨보는데..
전국민이 다 아는 여가수로서 그런 일을 당했을때, 정말 어떤 심정이었을까.. 감정이입 해보니.. 정말 대단하다란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멋지다. 멋져.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그것을 이겨냈을 때 말이지만..
괜시리 나 스스로가 부끄럽다.
세상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렸다고 여길만큼 시련을 겪지도 않았으면서..
아직은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 노력에 부합하는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현실을 탓하기만 하는..
시련이라고 하기도 우스운, 배우는 지금의 시간을...
즐겨야겠지?ㅎ
# by | 2009/03/12 00:52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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