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1일
무제
요즘 여기를 너무 버려두었구나.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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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도 어느새 8월.
아까 12시가 좀 넘어서 일어났는데, 그땐 밖에서 비가 엄청 내렸다.
근데, 왠걸.. 지금은 해가 또 쨍쨍하네.
우산을 가지고 학교로 온 내가 약간 민망해지는 걸.ㅎ
그동안 바빴는데..
이유는 paper를 쓴다고.
근데, 아직 다 못 썼다.
정확히 말해서, 한 80 % 썼다 생각했는데.. 교수님과 이야기하고 나니 0 %가 되었다. 흠.ㅎ
물론 그런 와중에 분명 진일보한 무언가(?)가 있지만.
그래도 다시 출발선에 서야 한다는 것은 나를 슬프게 한다.
어서 끝내야하는데.
하긴 스스로 재촉할 필욘 없겠지.
- sa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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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도 어느새 8월.
아까 12시가 좀 넘어서 일어났는데, 그땐 밖에서 비가 엄청 내렸다.
근데, 왠걸.. 지금은 해가 또 쨍쨍하네.
우산을 가지고 학교로 온 내가 약간 민망해지는 걸.ㅎ
그동안 바빴는데..
이유는 paper를 쓴다고.
근데, 아직 다 못 썼다.
정확히 말해서, 한 80 % 썼다 생각했는데.. 교수님과 이야기하고 나니 0 %가 되었다. 흠.ㅎ
물론 그런 와중에 분명 진일보한 무언가(?)가 있지만.
그래도 다시 출발선에 서야 한다는 것은 나를 슬프게 한다.
어서 끝내야하는데.
하긴 스스로 재촉할 필욘 없겠지.
- sangmo
# by | 2009/08/01 17:02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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