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랩에서 네이버 TV 중계로 '롯데' 경기 관람하는 것이 주요 낙(樂)인데..
그 낙이
전혀 즐겁지가 않다.ㅡ,.ㅡ
이유는 당연히
많이 지기 때문인데.. 그것도 왠지 답답하게 져서 정말 짜증이 난다. 흠.
그럼 당연히 안 보면 되는데.. 6시반만 되면, 자연스레 네이버를 방문하니. 된장맞을.
오늘도 짜증내면서 9회까지 봤는데..
오늘은 그나마 괜찮았다. 가르시아만 빼고. 흠.
번번히 삼진에.. 더구나 만루 찬스를 놓치니. 물론 2아웃이긴 했지만. 흠.
그나마 이대호의 홈런 2개가 나에게 '역전하나?'하는 희망을 잠시나마 안겨다 준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 이대호가 빨리 살아나야 할텐데.
Anyway, 롯데야.. 제발 승률 5할은 가야하지 않겠냐. 쩝. (그럴려면 10연승을 해야한다만은;;;)